1966년 11월 20일 제1회 남도문화제가 광주에서 개막했다. 남도문화제는 전통민속예술의 발굴·전승과 애향심 고취를 목적으로 한 호남지방의 향토문화제이다. 1987년 광주가 직할시로 승격되어 전라남도에서 분리된 이후에는 전남 각 시·군을 순회하며 개최해 오고 있다. 남도문화제에 출전했던 해남 강강술래, 진도 상여놀이, 여천 거문도뱃노래 등 다수의 민속예술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. 남도문화제는 전남민속예술축제로 개칭되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.
대표이미지 | 일자 | 관리번호 | 콘텐츠제목 | 생산기관 | 생산년도 | 유형 | 참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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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0일 | CET00436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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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보처 | 1958 | 사진 | 원문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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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0일 | CET00896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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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보처 | 1998 | 사진 | 원문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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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0일 | CET004707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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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보처 | 1966 | 사진 | 원문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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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0일 | CET00595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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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국 | 1976 | 사진 | 원문보기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