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67년 8월 17일 어선 8척과 냉동선 1척으로 구성된 어선단이 부산항을 떠났다. 이 어선단은 황금어장인 북태평양을 개척하기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북양어선단으로서, 국민의 큰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. 세계 3대 어장의 하나인 베링해와 알래스카 연안 일대에서 광어, 대구, 명태 등을 잡아 10월말 귀국할 예정이었으나, 태풍으로 어선 2척과 선원 29명을 잃고 7척만이 11월 17일 귀항했다.
대표이미지 | 일자 | 관리번호 | 콘텐츠제목 | 생산기관 | 생산년도 | 유형 | 참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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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월 17일 | DET00443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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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공보부 | 1988 | 사진 | 원문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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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월 17일 | CET00516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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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보처 | 1973 | 사진 | 원문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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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월 17일 | CEN00006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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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영화제작소 | 1967 | 동영상 | 원문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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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월 17일 | CET00367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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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국 | 1955 | 사진 | 원문보기 |